photo and story

깊은 바닷물속 고래처럼...

Lakes,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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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스며드는 그 순간의 느낌을 표현 하는데 있어

그것은 결코 쉬운일 은 아니었다.

매 순간 마다 쉬울거라 생각 했지만 .......

​아직도 또 다시 가고싶은 곳 중에 하나인  몬타나주 의 글레이셔 국립공원 의 작은 매니 글레이셔 국립공원 ..... 

이른새벽 비가 왔다. 그저 그렇게 카메라 를 챙겨본다.

그리곤 레이크 루이스 를 가는길로 향해본다.

역시 비온뒤라 물의 반영이 없다.그리고 빛도 없다.

이곳이 이런데 머레인 호수 역시 오늘 아침빛이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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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겨울과 땅 의 얼음이 만나는 계절에 다가서면

기다려지는 눈이 있다.. 

겨울이 길 떠나고 봄이 온다.. 난 겨울을 좋아한다.. 그래서 겨울이 곁을 떠나는 건 나에겐 어쩌면 슬픈 일 인지도.....

미국의 와이오밍주 의 그랜드 티톤국립공원

안에 있는 호수로써 가을의 빛이 아름다운 곳 ...

스네이크 강을 내려다 볼수 있는곳 인 이곳은 미국을 대표하는 흑백사진시절의 전문 풍경사진작가인 안센아담스 의 작품으로...

2019년 9월 중순 나홀로 가을의 길을 나섰다. 와이오밍주 를 거쳐 콜로라도까지 이여행을 떠난지 

10일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캐나다 의 밴프 시내 에 들어서면 4개 의 아름다운 호수 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중에서 1번 국도 에서 차창문 넘어 볼수 있는 호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