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nd story

깊은 바닷물속 고래처럼...

​ 이름 만큼 이나 아름다운....

Glacier National Park  – Montana 

2020년 3월 3일

ASC_8804.jpg

From: Glacier N/P. Montana. CAMERA INFO : Nikon D 810.  Lens : Nikon 20 mm F2.8.   Focal Length : 20 mm.

Aperture: f/16.    Exposure: Time 1/6 s.       ISO: 64.   Camera Filters: Singh-Ray Color & Combo 82mm.  Copyright©kenny kang.     Date Taken: 2018-06-25

미국의 중북부 에 위치하고 있는 몬타나주 는 드 넓은 초원과 신이 내리신 자연의 조건을 갗춘 위대한 땅이라고 할수 있다. 

위로는 캐나다의 알버타주  국경과 마주하고 남쪽으로는 와이오밍 주와 같이 록키산맥을 으로 둘러져 있는 아름다운 주 이기도 하다.

이곳 몬타나주 는 미국의 10대 국립공원안에 들어가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을동과 서쪽으로 두개의 관문을 가지고 있다 

ASC_8748.jpg

From: Glacier N/P. Montana. CAMERA INFO : Nikon D 810.  Lens : Nikon 20 mm F2.8.   Focal Length : 20 mm.

Aperture: f/5.6    Exposure: Time 1/125 s.       ISO: 540   Camera Filters: Singh-Ray Color & Combo 82mm.  Copyright©kenny kang.     Date Taken: 2018-06-24

동쪽으로는 Saint Mary 방문 센터가 있으며 서쪽 으로는 apgar 방문 센터 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2개의 공원 안내소 를 이어주는 도로는

서로 산을 넘어가야만 하길래 도로의 이름이  going to the Sun Road  이다. 동서의 산능선을 이어주는 독특한 모양의 셔틀버스가 운행 되고 있으며

한번정도는 타 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같다.  

ASC_8788.jpg

From: Glacier N/P. Montana. CAMERA INFO : Nikon D 810.  Lens : Tamron 24-70 mm F2.8.   Focal Length : 56 mm.

Aperture: f/10.    Exposure: Time 1/20 s.       ISO: 64.   Camera Filters: Singh-Ray Color & Combo 82mm.  Copyright©kenny kang.     Date Taken: 2018-06-24

동쪽에서 바라본 세인트 메리 호수와 글레이셔 산들의 즐비함을 같이 볼수가 있고 나름 한가로운 여행을 즐길수도 있다.

산을 넘어서 동서로 연결지어진 도로를 지나는 시간은 왕복으로 2시간 또는 그이상이 걸릴수도 있다.

방문의 시기는 언제든 좋은 곳이기에 만족을 할수 있지만 여름에는 많은 관광객 들로인해 붐비는 것을 생각하면 

봄과 6월 ~ 9월 까지가 상대적으로 좋은 시기일것 같아진다.

​많은 눈으로 인해 매년 6월 셋째주 전 까지는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가 통제될수가 있으니 여행을 떠나기전 확인이 필요하다.

ASC_8614.jpg

From: Glacier N/P. Montana. CAMERA INFO : Nikon D 810.  Lens : Nikon 20 mm F2.8.   Focal Length : 20 mm.

Aperture: f/16.    Exposure: Time 1/3 s.       ISO: 64.   Camera Filters: Singh-Ray Color & Combo 82mm.  Copyright©kenny kang.     Date Taken: 2018-06-22

서쪽에서 바라본 맥도날드 호수의 운해가 있는 풍경 이다. 글레이셔 내쇼날 공원의 호수들은 다른곳에서는 볼수없는 작은색색의 돌들이 '물에 

비추어 질때는 아름다운 색을 띄우니 호수의 물이 잔잔한 이른 아침에 가보길 권한다.

몬타나의 글레이셔국립공원은 캐나다의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40분이내 국경을 넘어 캐나다 알버타주 의 워터톤 레이크 내셔날 공원도 둘러보고 

다시 국경 넘어 올수도 있다. 물론 캐나다 록키로 여행을 떠나면 워터톤 레이크 국립공원 을 방문하고 다시 미국 국경을 넘어 글레이셔 국립공원 을 관광하고 

다시 캐나다 로 넘어갈수도 있으니 유용한 관광을 언제든 할수가 있다. 수많은 전문사진가 에게는 반드시 글레이셔 국립공원의 자연풍경을 

대하고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으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