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nd story

깊은 바닷물속 고래처럼...

Coastal Seascapes

봄의 시작과 함께 하늘이 좋은 태평양의 내음을 느껴 볼수 있는곳 그곳에서 출사 의 시작을 함께 한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둘것만 같은 설레임 이 있는

보라빛 하늘과 그저 말없이 있는 그대로 의 모습에 나 자신을 내어 놓는것만 갇은 등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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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이 좋은곳 .. 바다소리 마음한켠 가두어두고

​걸어서 가고 싶은 곳이다....

 워싱톤, 오리곤 주 를 여행 하면서 와싱톤주 의 태평양 해안을 따라 형성 되어있는 올림픽 국립공원 내에 있는 루비 비취를 처음 만난것은 2017년 5월의 어느날 ..

케이프 퍼페추아(Cape Perpetua) 인근 오리건주 해변에 앉아 있으면 겉으로 보기에는 바닥이 없는 것 같은 싱크홀이 주위의 바닷물을 끊임없이 삼키는 것이 보인다

예전에는 자주 다녀본 차로 3시간 정도에

위치한 델러웨어 주 의 대서양 바다..